무릎·샤넬 출전, 철권 7 한일전 10월 1일 열린다

▲ 철권 7 한일전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부산 e스포츠 경기장 공식 홈페이지)

철권 7 한일전이 10월 1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총상금 1,000만 원으로 진행되며, 1라운드는 승자연전, 2라운드는 엔트리전으로 진행된다. 1, 2라운드에서 동률을 이룰 경우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리국을 가린다.

한국 대표로는 성남 ROX '무릎' 배재민과 '샤넬' 강성호, 아프리카 프릭스 '체베망' 김재현과 '머일' 오대일이 출전한다.

장소는 부산 e스포츠 경기장이며, 좌석 20% 수준으로 현장 관람객도 받는다. 티켓은 16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경기석 사이에는 칸막이를 설치했고, 관람석에서 취식은 금지된다. 아울러 QR코드 체크인, 체온 측정,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가 공동 개최하는 e스포츠 대회 '더 e스포츠 나이트, TEN' 일환이다. 경기는 TEN 공식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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